왜 이 순서인가
문서 순서는 의존성 순서입니다. 앞 문서가 흔들리면 뒤 문서가 전부 흔들리도록 배치했습니다. 그래서 01~05를 9/04까지 얼려버리는 것이 이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일정 장치입니다.
01 서비스 개요 무엇을·누구에게 ← 여기가 바뀌면 전부 다시
└ 02 범위 이번에 어디까지 ← 9/16 안에 들어갈 것만
└ 03 아키텍처 어떤 구조로
└ 04 ERD 데이터가 어떻게 생겼나 ← 9/04 FREEZE
└ 05 API 계약 프론트·앱이 뭘 받나 ← 9/04 발행 → 병렬 착수 가능
├ 06 AI 에이전트
├ 07 디자인 시스템
└ 08 인프라 → 09 QA·릴리스 → 10 리스크
기획서 v6 대조가 남아 있습니다
각 문서 하단에는 「기획서 v6 대조」 항목이 있습니다.
REMAKE_DAY_기획서_v6.md 원문을 이 레포 _plan/_source/ 에 넣고,
해당 항목을 채워야 그 문서가 확정 상태가 됩니다.
확정되지 않은 문서에 기대어 만든 기능은 되돌아올 수 있으니, 착수 전에 반드시 상태를 확인하세요.
문서 10편
01
서비스 개요
대조 필요
무엇을, 누구에게, 왜 만드는가. 이 문서가 흔들리면 나머지 9편이 전부 흔들립니다.
담당 류준 (PM · 인프라 · 릴리스) · 확정 기한 2026-09-03
02
범위 & 우선순위
확정 대기
14일 안에 들어갈 것과 뺄 것. 일정이 밀릴 때 무엇부터 자를지 미리 정해 둡니다.
담당 류준 (PM · 인프라 · 릴리스) · 확정 기한 2026-09-04
03
시스템 아키텍처
확정
모듈러 모놀리스 · 헥사고날 · Fractal 11-File Set. 5인이 서로 안 밟히며 병렬로 달리기 위한 구조.
담당 장민석 (백엔드 · AI) · 확정 기한 2026-09-04
04
데이터 · ERD
9/04 FREEZE
테이블 1개 = Fractal 11-File Set 1벌. 9/04 에 얼리고, 이후 변경은 마이그레이션을 동반합니다.
담당 장민석 (백엔드 · AI) · 확정 기한 2026-09-04
05
API 계약
9/04 발행
웹·앱이 같은 계약을 봅니다. 이 문서가 나오는 순간 3인이 병렬로 달릴 수 있습니다.
담당 장민석 (백엔드 · AI) · 확정 기한 2026-09-04
06
AI 에이전트 설계
시나리오 미확정
제품의 핵심. 무엇을 할 수 있고, 무엇을 못 하며, 실패했을 때 어떻게 되는지를 미리 정합니다.
담당 신채연 (AI · 백엔드) · 확정 기한 2026-09-05
07
디자인 시스템
컨셉 미반영
웹과 앱이 같은 토큰을 씁니다. 디자이너 없이 5인이 일관된 화면을 만들기 위한 최소 장치.
담당 김충식 (프론트엔드 (웹)) · 확정 기한 2026-09-04
08
인프라 & 배포
구축 중
PM 의 주 업무. 5인이 코드에만 집중할 수 있게 나머지를 전부 자동화합니다.
담당 류준 (PM · 인프라 · 릴리스) · 확정 기한 2026-09-06
09
QA & 릴리스
초안
무엇을 통과해야 오픈해도 되는가. 오픈 전날 감으로 판단하지 않기 위한 기준.
담당 류준 (PM · 인프라 · 릴리스) · 확정 기한 2026-09-11
10
리스크 관리
상시 갱신
터질 만한 것을 미리 적어두고, 터졌을 때 무엇을 할지 정해둡니다.
담당 류준 (PM · 인프라 · 릴리스) · 확정 기한 2026-09-03
문서 규칙
- 결정만 적는다. 논의 과정은 데브로그에, 결론은 기획 문서에 둡니다.
- 바꿀 때는 이유를 남긴다. 각 문서 하단 「결정 로그」에 날짜·변경·이유를 한 줄로 추가합니다.
- 확정 후 변경은 PM 승인. 특히 04(ERD)와 05(API)는 9/04 이후 변경 시 마이그레이션·클라이언트 대응이 따라옵니다.
- 모르면 비워두지 말고 「미정」이라 쓴다. 빈칸은 합의된 걸로 착각되지만, 「미정」은 누군가 물어보게 만듭니다.